한 학기를 거쳐간 기자 한마디

분노의 메로나: 예 그렇습니다. 메로나의 계절이 다시 한번 돌아왔습니다. ^0^ 2학기에는 메로나가 분노할 일보다는 칭찬하고 기뻐할 일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찡긋) 메로나 말고 죠스바 먹으면 화가난드아아아아아앙!!!!!!!!


무보수 무명예 유책임 편집장(2n세, 노예): 후후..초절정 미남 고찌 편집장입니다^^ 친애하는 고찌 독자 여러분! 한학기 동안 고찌를 봐주셔 감사합니다. 고찌는 '독립언론'으로서의 본분을 잃지 않고, 더욱 더 겸손하고 치열한 자세로 우리학교와 학우들의 삶에 구석구석 스며들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학기에 만나요☆

물망초 : 앞으로 고찌는 4면이겠지? 지난 호와 이번 호만 8면이겠지?!?? 여태까지 그래왔진 못했지만(ㅠㅠ) 앞으로는 계속!! 4면일 거라고 믿는다. 두 번이나 8면이라니, 또 그러면 도망가야지!


개강그리고재수강 : 그럼 물망초는 이번 호까지만...? 참신한 퇴사 시도였지만, 안 될 거야 아마...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나갈 땐...(슬픔)


말많은막걸리 : 같이 찌라시 만들래~♬ 제발 좀 나와봐~♬ 신입을 만날 수 없어. 같이 하자. 나 혼자 힘들어~... 많이들 지원해주세여. 찌라시만큼 재밌고 보람있는 직장도 없음. 진짜 몇 명만 더 들어오면 12면도 만들 수 있을텐데 아쉽다. 가끔 노동강도가 빡셀 때가 있기는 하지만....... 진짜 전학대회 특집호만큼 노동강도 빡세면 고찌에서 Let it go할테다... 배부는 <테이큰>이고 마감은 <고지전>이고 아이템 회의는 <마인크래프트>인 고찌! 어서 오세요! 웰컴유!!!!


피나콜라다 : 아 빨리 아리따운 애인이 생겨서 자체휴강하고 데이트하러 가고 싶다. 자체휴간도 하고 싶다. 2학기에는 같이 CGV에 <말할 수 없는 비밀> 같은거 보러 가거나 대학로에 <옥탑방 고양이> 같은거 보러갈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같이 모 펍에서 피나콜라다 마시고 싶다. 거기선 모두가 노랠 하고 산대요~~


단풍잎: 여러분 메로나의 계절이 지나고 우리가 다시 만날때면 단풍잎의 계절입니다! 우리학교는 은행잎이 대세지만 나를 잊지 말아줘!!! 하하 그리고 고찌는 마치 라잌 3학점 수업같아요! 그리고 저는 항상 고찌 자체휴강의 꿈을 꿉니다! 자!체!휴!강!


김고찌: 내 페친 신청 받아줘....이상한 사람이 아니얌...(찌무룩)


달과 6천원: 최저시급은 6천원도 안도ㅐ.......(달무룩)


혜나: 5월에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요ㅠㅠ이렇게 한마디만 적고가는 나를 용서해줘 ㅠㅠ


어딘가의네임드: 너희는 날 매일 보고 있을지도 몰라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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